43주간복습(예레미야서 13-23장)
13장
4절 “네가 사서 허리에 두른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거라. 그리고 거기 바위 틈새에 띠를 숨겨 두어라.”
12절 그러면 그들이 너에게 ′항아리마다 술이 가득 차야 한다는 걸 우리가 모르는 줄 아느냐?′ 하고 말할 것이다.
13절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을 잔뜩 취하게 하겠다.
14절 그리하여 그들이 서로 부딪쳐, 심지어 아버지와 자식이 함께 부딪쳐 깨지게 하겠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을 파괴하면서 불쌍히 여기거나 동정을 베풀거나 가엾이 여기지 않겠다.
14장
2절 유다가 슬피 울고 그 성읍들이 쇠약해져 간다. 그들이 땅에 쓰러져 통곡하고 예루살렘이 울부짖는 소리가 높이 오른다.
20절 주님, 저희의 사악함과 조상들의 죄악을 인정합니다. 참으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15장
1절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서서 간청하더라도, 내 마음을 이 백성에게 돌리지 않겠다.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어 떠나가게 하여라.
6절 나는 불쌍히 여기기에도 지쳤던 것이다.
10절 아, 불행한 이 몸! 어머니, 어쩌자고 날 낳으셨나요? 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사람을. 빚을 놓은 적도 없고 빚을 얻은 적도 없는데 모두 나를 저주합니다.
19절 그들이 너에게 돌아올망정 네가 그들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
20절 그러므로 이 백성에게 맞서 내가 너를 요새의 청동 벽으로 만들어 주리라. 그들이 너를 대적하여 싸움을 걸겠지만 너를 이겨 내지 못하리라.
16장
2절 너는 이곳에서 아내를 얻지 말고 아들딸도 낳지 마라.
17장
1절 유다의 죄악이 철필로 기록되었다.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 판에,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다.
10절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14절 주님, 저를 낫게 해 주소서. 그러면 제가 나으리이다. 저를 구원해 주소서. 그러면 제가 구원받으리이다.
18장
6절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18절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
22절 그들이 저를 잡으려고 구덩이를 파 놓고 저의 발밑에 올가미를 숨겨 두었습니다.
19장
11절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옹기장이가 다시는 주워 맞출 수 없게 질그릇을 깨 버리듯이, 내가 이 백성과 이 도성을 그렇게 부수겠다.
20장
8절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 거리만 되었습니다.
9절 ‘그분을 기억하지 않고 더 이상 그분의 이름으로 말하지 않으리라.’ 작정하여도 뼛속에 가두어 둔 주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니 제가 그것을 간직하기에 지쳐 더 이상 견뎌 내지 못하겠습니다.
14절 저주를 받아라, 내가 태어난 날! 복을 받지 마라, 어머니가 나를 낳은 날!
18절 어찌하여 내가 모태에서 나와 고난과 슬픔을 겪으며 내 일생을 수치 속에서 마감해야 하는가?
21장
9절 이 도성에 머무는 자는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으로 죽겠지만, 여기서 나가 너희를 포위하고 있는 칼데아인들에게 항복하는 자는 죽지 않고 제 목숨을 전리품으로 얻을 것이다.
22장
2절 ‘다윗 왕좌에 앉은 유다 임금아,....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5절 그러나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않으면, .... ─ 이 왕궁은 황무지가 될 것이다.′
23장
1절 불행하여라, 내 목장의 양 떼를 파멸시키고 흩어 버린 목자들!
5절 보라, 그날이 온다!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그 싹은 임금이 되어 다스리고 슬기롭게 일을 처리하며 세상에 공정과 정의를 이루리라.
6절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주님은 우리의 정의’라고 부르리라.